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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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방과후학교 늘품 제 4회 학습발표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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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3-24 | 조회 | 12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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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학교 늘품의 1년, 아이들의 끼와 웃음으로 열매 맺어..
2014년 방과후학교 늘품 제 4회 학습발표회
제 4회 방과후학교 늘품의 학습발표회가 지난 2월 22일 토요일 서대문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열렸다.
방과후학교 늘품에서의 1년동안의 교육적 성과가 한 대 어울러지는 시간이었다.
늘품 친구들의 멋진 발표와 공연에 가족들의 얼굴은 공연 내내 함박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방과후학교 늘품에서는 1년 동안 어떠한 재미있는 일이 있었을까?
◇ 방과후학교 수업내용을 부스체험으로 선보여
종이접기, 실험과학, 보드게임 등 아이들이 늘품에 와서 배우는 재미있는 과목들을
가족들에게 소개해주며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박또박 부스의 룰을 설명하는 늘품 친구들에게 부모님과 교사들은 대견한 표정을 지었다. ![]() ![]() ![]() ![]() ◇ 영어뮤지컬, 창작율동, 핸드벨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아이들의 재능을 선보여
반별 영어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아이들이 직접 만든 창작율동, 리코더와 핸드벨 연주에
이어 전체합창을 끝으로 공연을 마무리 했다.
학습발표회 무대를 위해 2달 동안 열심히 연습한 늘품 친구들.
노는 시간도 줄여가며 연습한 기간이 힘들기도 했지만, 아이들은 협동심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조예은(9), 조예린(10) 자매는 집에서 매일 연습을 하며 학습발표회 날을 손꼽아 기다리기도
했고, 김도영(9)군은 다른 일정과 학습발표회 날이 겹칠까 노심초사 하기도 했다.
아이들과 부모님이 기다리던 학습발표회 날이 행복하고 뜻 깊은 시간으로 모두의 머릿속
한편에 자리 잡았다.
![]() ![]() ![]() ![]() ◇ 아쉬움 가득, 2학년 졸업식
코 흘리게 1학년 시절 늘품에 들어와 어느덧 졸업을 하게 된 14명의 2학년 친구들.
졸업생 강현진(10)양과 한정원(10)양의 귀여운 MC진행 덕분에 학습발표회는 한층 더 멋지게
흘러갔다.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과 각자의 개성을 살려 제작된 졸업장이 수여되어, 늘품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흥미로운 상장 수여의 시간이 되었다.
즐거운 체험과 마음껏 뛰어놀았던 늘품에서의 생활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항상 기억되길
바라며 어디서든 맑고 밝은 아이들로 자라나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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