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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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청소년활동] 아이들이 만드는 영어마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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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5-27 | 조회 | 1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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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어렵지 않아요~
- 아이들이 만드는 영어마을 -
![]() 여느 때와 다름없는 토요일 오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수강하기 위해 온 분들이 많이 계신 수련관 1층 로비.
오전 10시 녹색과 주황색 알록달록한 단체티를 입은 중학생들이 동화책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들은 바로 서대문청소년수련관 영어봉사동아리인데요.
English Leaders Group(이하 E.L.G)이라는 이름처럼 영어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모여 체험활동을
통한 영어공부와 함께 지역사회에 재능을 기부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과 부담감을 해소하기 위해
영어로 된 동화책을 읽어주고 같이 따라해 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Here I am, Ginger!”, “같이 해볼까?”, “히어 아이 엠 징거!”
“You can’t catch me!”, “유 캔트 캐치 미!”
어색하고 어눌하긴 했지만 듣고 같이 따라 읽어보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어동화책을 읽은 아이들에게는 동물모양의 책갈피를 꾸며서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었는데요.
호랑이, 토끼, 쥐 모양의 책갈피를 Tiger~ Rabbit~ Mouse~라고 하며
만들기를 하여 재미있는 활동이 되었습니다.
![]() ![]() 어린아이부터 수련관 선생님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활동을 하였습니다.
영어동화읽기에 참여한 학부모님은 “영어 학습에 대한 자극을 어떻게 줄까 고민이었는데
이런 활동이 있어서 너무 좋고요. 영어로 된 동화책을 같이 읽고 하니까 재미있어하네요. “ 라며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어느덧 수련관은 영어마을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영어가 흘러나오는 마을이 아니라
아이들의 목소리로 영어이야기가 들리는 마을이었습니다.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자발적으로 모인 동아리들의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서대문청소년수련관 동아리들의 활동을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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