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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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방과후 늘품] 웃음꽃 가득 핀, 늘품의 봄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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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5-28 | 조회 | 17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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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 가득 핀, 늘품의 봄날.
방과후학교 [늘품] 5월 체험활동, 월드컵공원에서 봄소풍 진행
방과후학교 늘품에서는 다양한 경험을 통한 아동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월 1회 체험활동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소풍이 지난 2014년 5월 23일 월드컵공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넓은 잔디밭에서 아이들은 친구들과 마음껏 뛰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뜨거운 태양을 피하는 방법, 물총놀이
조금은 일찍 찾아 온 더위에 물총놀이는 아이들의 더위를
한번에 날려줬습니다.
드넓은 잔디밭 덕분에 아이들은 안전하게 마음껏 뛰놀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물총을 쏘며 아이들의 우정과 서로에 대한 애정이 한층 더 두터워 졌습니다.
봄소풍 활동 중 아이들은 물총놀이를 가장 재밌었던 활동으로 뽑았습니다.
■ 달리고, 돌리고, 먹고 장애물 이어달리기 ![]() 맛있는 사탕이 기다려진걸까요? 재밌는 게임이 기다려진걸까요? 아이들은 장애물 이어달리기에 앞서 한껏 들떠
있었습니다. 같은 조 친구들끼리 신중하게 이야기 나누며 순서를 정하고 교사의 시작 신호와 함께 장애물 이어
달리기가 시작 됐습니다.
코끼리코 5바퀴를 돌아 빙글빙글 어지러운 몸을 이끌고 다람쥐통을 통과! 어설프게 훌라우프를 돌리는 친구들의 모습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맛있는 사탕을 물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뛰어 돌아가는 친구들의 모습 속에
진지함이 가득했습니다.
이긴 팀만을 세워주기 보단, 협동하여 끝까지 최선을 다한 양 팀 모두를 칭찬한다는 교사의 멘트로 장애물 이어
달리기는 마무리 됐습니다.
나 한사람만 잘한다고 이길 수 없는 모든 친구들이 협력하여 승리를 함께 맛보는 이어달리기를 통해 아이들은
공동체의 가치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 푸릇푸릇한 봄날처럼, 해맑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따뜻한 봄 날씨와 푸릇푸릇한 자연이 있는 곳, 야외로 나오니 아이들도 한껏 들뜨고 즐거워 했습니다.
프로그램 중간중간 잔디밭에 누워 휴식을 취하며 시원한 바람과 아름다운 자연을 아이들은 마음껏 보고 느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뛰어논 봄소풍 시간이 아이들의 머릿속에 또 하나의 좋은 추억으로 자리 잡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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