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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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청소년활동] '배움과 나눔을 동시에' 연희중학교 걸스카우트와의 동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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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6-05 | 조회 | 1905 | |
![]()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은 2014년 4월부터 연희중학교 걸스카우트와 함께 봉사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5월 28일, 진로동아리활동이라는 학사일정에 맞게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의 특성화시설인 요리N조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 요리스튜디오와의 첫 만남
때 이른 더위를 뚫고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의 요리스튜디오에 도착한 학생들. 특유의 공간에 위치(?)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지, 더위에 지친 학생들을 반기듯 요리스튜디오는 여름에도 시원하답니다. 조금은 습한 냄새가
나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고 직업을 체험해본다는 것에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입니다. 흥분과 기대함 속에서
마들렌을 만들어 보기 시작했습니다.
![]() ![]() 달콤한 향이 솔솔 ‘마들렌 만들기’
난생처음 마들렌을 만들어 보는 걸스카우트. 요리의 시작인 청결부터 반죽, 틀 만들기, 오븐에 굽기까지, 정성을 담아내기
위해 학생들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마들렌도 학생들의 노력을 알았는지 모양과 맛이 제대로 만들어졌습니다.
![]() ![]() 나눌 있어 더 맛있는 마들렌
완성된 마들렌을 우리만 맛보는 것으로 끝내지 않았습니다. 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 있는 방과후학교 ‘늘품’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걸스카우트 학생들이 직접 나눠줄 수 있는 시간이 없어 아쉬웠지만, 나눔의 기쁨을 상상하며
돌아갔습니다. 받은 늘품 아이들도 맛있는 마들렌은 물론 따뜻한 마음까지 받았을 것입니다.
앞으로 남은 서대문청소년수련관과 연희중학교 걸스카우트의 동행.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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