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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소년활동] 서대문청소년어울림마당 '多樂'
작성일 2014-06-28 조회 1328
서대문청소년어울림마당 '多樂'
-서대문청소년과 연세大, 백석大 청년이 어울린 축제 한마당-
 
한주 간 내리던 비가 그치고 화창한 날씨로 인해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홍제천 폭포마당에
시원한 폭포소리와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기가 한여름 못지 않은 더운 열기를 잊게 하는 토요일 오후
많은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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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하는 2014 서대문청소년어울림마당 多樂이 열렸습니다.
'多樂'은 모두, 함께(多) 즐거운, 신나는(樂) 지역축제를 만들어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함께하고자하는
서대문청소년어울림마당의 타이틀입니다.
多樂은 다양한 주제로 신촌 연세로와 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 연8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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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마술을 보고 직접 해볼 수 있는 마술체험,
시원한 폭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바로 인화까지 하는 사진찍으~으리!
요구르트 병을 재활용한 열쇠고리 만들기와
포장하고 남은 포장지를 활용한 알록달록 빛 상자까지
평소에 체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졌습니다.
 
녹색가게 바자회와 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한 플리마켓 놀장과 함께한
多함께 랄락樂은 바자회와 플리마켓을 하러 오신 지역주민과 아이들과 나들이 온 가족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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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세대학교 봉사동아리 KUSA가 장소 설치와
마무리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처음 어울림마당에 참께한 KUSA의 대표 안지원 학생은
"처음 참여해 보는 어울림마당이었는데 활기차고 지역
주민들의 참여가 많아 즐거웠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어울림마당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역사회에 조금 더 많은 홍보로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청소년들과 청년이 만들고 지역주민이 함께한
2014 서대문청소년어울림마당 多樂 모두가 함께 즐겁게
노니는 지역축제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수련관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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