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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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늘품] 과학자의 꿈을 꾸는 생명과학 박물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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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7-11 | 조회 | 14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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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꿈을 꾸는 생명과학 박물관
방과후학교 늘품 6월 1학년 체험활동 방과후학교 늘품에서는 다양한 경험을 통한 아동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월 1회 체험활동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험활동이 지난 2014년 6월 27일 생명과학박물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살아있는 반려동물들과 양서파충류들을 보면서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사람과 더불어 사는 반려동물 우리가 흔히 부르는 애완동물이라는 말은 사람이 동물을 장난감처럼 사랑하다는 부정적 이미지가 있어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동물이 아닌 반려동물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늘품 친구들은 반려동물 전시관에서 사람들에게 익숙한
귀여운 동물친구들을 만나 보고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중에서 늘품 친구들이 직접 만져본 동물은 만화 '피카츄'의 모델이 된 '친칠라'라는 털실쥐 반려동물을 만나보았습니다. 친근한 캐릭터의 동물이라 직접 만져보니 늘품 친구들이 무척이나 좋아하였습니다.
![]() ■ 직접 보고 만질 수 있어 신기했던 양서파충류 친구들 다양한 형태와 특이한 생태를 지닌 많은 양서파충류 종류들이 늘품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 생활에서 쉽게 볼 수 없고, 책 TV에서만 보던 양서파충류들을 직접 보고 만져보면서 독특한 생활습성 먹이 번식 등을 알아보았습니다. 직접 보고 만지면서 체험하는 것이 늘품 친구에게 전인적으로 학습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 나의 꿈은요? 에디슨처럼 유명한 과학자가 되는 거예요.
어릴 적에 어른들이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수많은 꿈 중에서 당연 많이 나온 꿈은 '과학자'입니다. 주변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반려동물과 양서파충류들을 생명과학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어서 과학자를 꿈꾸던 친구들뿐만 아니라 모든 친구들에게 전인적으로 좋은 체험이 되었습니다.
많은 반려동물들과 양서파충류를 보니 신기하였는지 엄마와 주말에 한번 더 오겠다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학교에서 책과 자료 등 매체를 통해 지식으로만 배우고 아는 것이 아니라, 이번 체험활동처럼 직접 보고 느끼는 계기가 늘품 친구들이 생명과학에 대해 긍정적인 호기심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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