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스토리
| 제목 | [청소년활동팀] 놀라운 토요일, 즐거운 서대문 - 놀토 EXP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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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8-28 | 조회 | 13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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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즐거운 서대문 ![]()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은 서울 서북부 13개 기관과 함께 ‘놀라운 토요일 서울 EXPO, 놀자’를 신촌 연세로에서 차량을 통제한 가운데 8월 23일(토) 오전 11시부터 개최했다. ‘놀라운 토요일 서울 EXPO’는 서울을 4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각 권역에서 진행되는 축제이다. 청소년의 건전하고 즐거운 주말활동을 제공하기 위해서 매년 1회 축제로 꾸며지고 있고, 특히 올해는 ‘놀자’ 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거리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유익한 놀거리를 청소년들에게 제공하였다. 연세로를 깨우는 열정 9~24세의 청소년이 제일 많이 모이는 서울 서북부의 지역을 연세로로 선정하였다. 이른아침부터 연세로에 축제준비를 하기 위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열정으로 가득 찬 연세로를 축제로 만들기 위한 부스들이 줄 맞춰 섰고, 각 기관에서는 예쁘게 늘어선 부스의 내부가 꾸며져 화려하고 성공적인 개막식을 위해 우리 모두가 분주함으로 하나 되었으며, 그 분주함이 놀라움과 즐거움으로 변하기에 충분했다.
![]() ![]() 놀자, 서대문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은 체험부스를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방법을 택했다. 준비과정에서부터 실제 운영까지 참여한 청소년들에게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고성재(마니또 동아리, 체험부스 운영, 고2)는 ‘직접 운영하여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되었고, 내 자신이 성장했다고 느꼈다.’ 라고 말했다. 비록 전문성이나 연륜은 떨어질지 모르지만, 소통과 공감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다. 체험부스 참여 대상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같이 어울려 놀 수 있게 준비하였다.
합죽선 만들기, 스트레스 격파, 모두가 꾸미는 즐거운(樂) 현수막, 폐현수막으로 리본 만들기, 몰래산타 부스, 역사 퀴즈 맞추기, 가요 맞추기, 커피 방향제 만들기, 사진 찍기, 소프트웨어 체험, 소원병 만들기 체험거리등이 있다. 다양한 체험거리들은 청소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선사했고, 함께 참여한 부모님 또한 만족하였다.
![]() 청소년? 두드리자! 자장면에 단무지가 있듯, 축제는 공연이 빠질 수는 없다. 이번 축제 역시 드럼, 마술&힙합, 비보잉, 태권도 등 다양한 공연이 거리에서 진행되었다. 그 공연들은 청소년들의 마음을 두드리기에 적합한 공연이라 느꼈다. 소통의 공연, 참여의 공연, 즐거운 공연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사람들도 시선을 끌었다. 흥은 더해져가고 어깨춤을 절로 출 정도였다.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연들이야 말로 마음을 두드리는 놀라움 힘이었다.
![]() ![]() 끝나지 않는 놀라움 23일 저녁 8시 놀토 서울 EXPO 개막식이 끝이 났지만, 개막식만 끝났을 뿐, 놀토 서울 EXPO는 시작이다. 이제 우리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은 24일부터 30일까지 서대문 특정지역에서 축제를 하려고 한다. 연북중학교, 신연중학교, 독립문 등 다양한 공간에서 의미 있는 주제를 통해 청소년을 만난다. 총 8일, 30일까지의 일정동안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지지를 바라며 우리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은 오늘도 청소년을 만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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