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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방과후학교] ‘안산에 단풍과 씨앗 친구들을 만나러 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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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11-04 | 조회 | 14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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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 단풍과 씨앗 친구들을 만나러 가요!’
-방과후학교『늘품』 서대문숲학교 연계수업 ‘단풍과 씨앗’ 진행- ![]() 지난 2014년 3월부터 안산공원관리사무소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자연생태프로그램은 늘품친구들에게 자연을 배울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10월에는 안산 자락길에서 ‘단풍과 씨앗’ 자연 친구들을 만나보기로 하였습니다. ■ 안산 자락길에서 만난 ‘단풍과 씨앗’ 친구에서 시원한 향이 나요. 안산공원관리사무소 숲학교 선생님께서 잣나무 일종인 나무 가지를 채취하셔서 열매를 반으로 나누었더니 소나무 향과 같은 시원한 향이 우리 늘품친구들에게 전해졌습니다.
그 향을 처음으로 맡아본 늘품 친구들은 열매를 반으로 나누어 다른 친구들에게 향을 맡아 볼 수
있도록 친절을 베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예쁜 낙엽 잎 줍고 설명해 보기. 가을 날씨로 인해 너무나도 예쁜 낙엽 잎이 많은 안산 자락길에 친구들이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낙엽 잎을 주워보았습니다. 한 가득 주어본 친구도 있으며, 정말 예쁜 모양을 구해본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한 친구는 만두모양에 낙엽 잎을 주워서 늘품 선생님께 이 낙엽 정말 만두같이 생기지 않았어요? 라고 말하며
자연과 같이 예쁜 미소를 내비치도 하였습니다. 작은 활동에도 자연은 늘품친구들에게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친화적인 자연배움터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 ■ 숲속 갤러리에서 자기 얼굴 표현하기.
예쁜 낙엽들을 주어 보았으니 그것을 통해 자기 얼굴을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숲 학교 선생님께서 한 곳을 지정하여 그곳을 갤러리라고 지칭해주었더니 그 곳 이름을 숲속 갤러리라고 이름을 지은 친구도 있었습니다.
숲 학교 선생님도 생각지 못한 갤러리 이름을 지은 창의적인 모습을 보시며 칭찬이 끊이지 않았고, 그 덕분에 친구는
자신의 얼굴을 잘 생기고 멋지게 표현 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자연 소품이지만 우리 늘품친구들에게는 좋은 학습장이
되어 전인적으로 발달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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