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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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방과후학교] ‘안전의 생활화 - 내 몸은 내가 지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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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11-18 | 조회 | 2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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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 생활화 - 내 몸은 내가 지켜요!’
-방과후학교『늘품』 체험활동‘보라매안전체험관’진행- 방과후학교 『늘품』에서는 다양한 경험을 통한 아동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월 1회 체험활동을 진행합니다.
아동들이 기다리던 체험활동이 지난 2014년 10월 24일, 31일 2회로 나누어 재난체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보라매안전체험관에 방문하여서 아동들이 스스로 몸을 지킬 수 있도록 몸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 재난들을 직접 체험해 보아요.
지진, 태풍, 화재, 교통사고 네 가지 재난들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동들은 초등학교에 들어와서 5대 의무교육이라고 하여 재난, 실종·유괴, 교통사고, 성교육,
약물오남용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이번 체험활동에서는 아동들이 그 동안 배웠던
재난 교육과 교통사고 외에 재난들을 직접 체험함으로 그 동안 학교에서 배운 이론들과 접목
시키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 직접 체험해 보니 무섭기도 하고 실감났어요. 첫 번째로 체험한 화재체험을 통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대중이용업소의 대표적인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대피요령과 대중이용 업소에 비치되어야 하는 소화기,
완강기 등 소방시설 사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두 번째로 체험한, 교통사고체험을 통해 평소
운전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지하철 사고 발생시 대처요령을 직접 배워
보았습니다. 세 번째로 체험한 지진체험관에서는 지진 규모가 7.0인 실내 재난체험 및 붕괴되는
건물 내에서의 대피 규모 5.0 여진 등 지진을 직접 체험해보고 지진발생시 대처 요령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네 번째로 체험한 태풍체험은 최고 30m/s의 강풍과 300m/h의 비를 동반한 태풍의
위력을 체험하고 태풍발생 전 준비사항 및 발생 후 대피 요령을 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4D
애니메이션을 관람하였습니다. 쇼핑센터붕괴(삼풍백화점)사고를 실감나는 4D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재현하여 재난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왜 재난
교육이 필요한지 아동들이 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 재난이 일어나면 나의 몸을 지킬 수 있어요. 우리는 성수대교 붕괴사고,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대구지하철 화재사고, 세월호 사건 등 많은
재난현장들을 보고 겪어왔으며, 그때마다 안전의 의미에 대하여 되돌아보는 시간들을 가져보고
경각심을 일깨워 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고의 대부분이 인재였다는 사실은 우리가 얼마나
안전에 대해 무감각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기후변화와 건물의 대형화, 고층화
등 환경 변화로 재난 발생 시 수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야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난
사고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평소 재난대처 방법을 숙지해 둔다면
아동들이 재난발생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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