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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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사랑의몰래산타대작전, 역대 최대규모 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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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12-03 | 조회 | 15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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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특급몰래산타야!"
2014 사랑의몰래산타대작전 뉴스!! - 12월 1일 현재, 산타봉사자 1,400명 돌파! 수혜아동 및 독거노인 1,000명 역대 최대규모 예상! - 올해로 9번째 2014 사랑의몰래산타대작전 진행 □ 올해도 찾아온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
지난 2006년 100명으로 시작된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은 올해로 9번째 진행되면서 매년 크리스마스 전날에 소외된 아동과 이웃을 대상으로 청소년·청년 자원봉사자가 매칭되어 진행되는 봉사활동이다. 단순이 크리스마스이브에 각 가정에 찾아가 이벤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봉사자들이 15,000원을 직접 후원하여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구입하고 활동에 필요한 기본소양 및 이벤트 교육을 수료한 후 활동 하는 등 다른 지역의 산타활동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추억’과 ‘따뜻함’으로 모이는 산타봉사자, 문의 이어져
올해는 특히나 ‘경기가 어렵다.’, ‘취업의 어려움으로 대외활동의 비활성화’ 등 봉사활동에 대한 부정적 분위기로 산타 모집에 우려가 많았지만 어느 때보다 빠르게 많은 분들의 참여로 12월 1일, 참가자가 벌써 1,400명을 넘었고, 수혜자는 800가정 1,000명에 이르러 전국에서 진행되는 몰래 산타 행사 중 최대 규모로, 참가 신청이 마감됐음에도 아직까지 추가모집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 ‘이벤트’가 아닌 ‘마음’을 함께하는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 청소년·청년 자원봉사자들은 양일 간 시립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는 ‘산타 학교’를 통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레크리에이션, 율동, 마술 등을 배우며 예비 산타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하며, 이후 조별 모임을 통해 방문 가정 사전답사는 물론 수혜자 아동에 대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 한다. 첫해부터 몰래산타 활동에 참가하는 회사원 김상호(가명)씨는 “처음에는 호기심에서 시작한 봉사활동이 이제는 스스로 한 해를 정리하는 뜻 깊은 활동이 되어 가고 있다.”면서 “몰래 산타는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함께 하기에도 좋아 주위에도 권유를 많이 한다. 직장인으로서 봉사활동 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아이들이 촛불을 끄면서 즐거워하는 표정을 보면 누구나 나처럼 다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게 될 것이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 12월 24일 오후 5시, 광화문광장 출정식!
이번 <2014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은 24일(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선물을 전달하며 사랑과 정을 나누는 대작전을 펼칠 예정이며, 코카콜라, 봉구스밥버거 등에서도 몰래 산타들에게 힘이 되어주고자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올해 아쉽고, 어두운 소식들이 많았으나 연말에 가슴 따뜻하고 흐뭇한 이야기가 전해져 이들의 활동이 우리사회에 희망을
전달하는 ‘진짜’ 산타가 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02-334-0080)(내선39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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