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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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우린 특급 몰래산타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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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12-30 | 조회 | 1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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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특급 몰래산타야!
- 2014 사랑의 몰래산타 1,000명의 천사를 만나다 - 2014.12.24. 예년보다 따뜻했던 크리스마스 이브.
빨간모자와 산타복을 입은 사람들이 광화문광장에 모였다. 얼굴엔 환한 미소가, 양손엔 푸짐한 선물을 든 산타들의 이야기 사랑, 나누으리! 희망, 모으리!
12월 6일 산타들의 첫 만남이 시작되었다.
"2014 사랑의 몰래산타“ 활동을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활동으로 모였다.
추운 날씨에도 50여명의 봉사자들이 종로 보신각 앞에서
하나 둘 산타복을 꺼내 입으니 지나가는 많은 분들이 관심 있게 바라보았다
캐롤과 함께 율동과 힘찬 구호를 들은 시민들이 많은 호응도 해주셨다.
매년 산타활동을 함께해준 코카콜라, 크린토피아를 비롯하여
대기업후원으로 빙그레 등 많은 단체에서 물품과 후원금을 주셔서
더욱 풍성하고 알찬 봉사활동으로 진행 할 수 있게 되었다.
![]() 산타로 변신하는 우리들
12월 13일(토) , 14일(일) 양일간 1,000여명의 봉사자들이 모여
산타학교를 진행하였는데
아이들과 독거노인들을 만나서 하게 되는 이벤트 활동을 미리 교육받고, 과거에 어떤 일들이 있었으며
무엇을 준비 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몰래산타 대작전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풍선아트, 마술, 산타발성 등 각 영역별로 교육을 받고 경험을 전수받는 예비 산타들은
아이들을 만난다는 설렘으로 더욱 진지하게 임하였다.
‘잘 알지 못하고, 잘 모르지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아직 우리들은 따뜻하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 우린 특급 몰래산타야!
12월 24일 당일
아직 쌀쌀하게 바람 부는 광화문 광장에
두 손 가득 선물을 든 산타들이 하나 둘 모였다.
사랑의 선물을 한 아름 질 머진 산타들은
무겁고 귀찮을 법도 한데 연신 환한 미소를 띄우며
아이들에게 보여줄 요술풍선 만들기 , 마술공연을 연습하고
설렘으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다.
멋지고 안전한 대작전을 위한 출정식은 16시에 시작되었고
올해는 특별히 “남궁연 산타대장”이 참석하여 그 의미를 더해주었다. 출정식이 끝나고 늦은 시간, 즐거운 마음으로 대작전에 나선 1000명의 산타들은
대중교통(지하철, 버스)으로 이동하며 케롤도 부르고
만나는 아이마다 조그만 선물도 전달하며
모두가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나눴다.
올해로 9회 째 진행된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은 1,400여명이 신청하여 1,000명의
아이들에게 전달하였다.
전년과 다르게 청소년 산타 150명이 독거노인을 찾아가 선물과 공연을 함께
진행하는 뜻 깊은 행사로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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