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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 우리는, OECD 행복지수 1위!
작성일 2014-12-31 조회 1460
오늘 우리는, OECD 행복지수 1위!
-청소년동아리연말축제& 사회교육 프로그램 회원발표회 "꿈을향해 두드리다"-

2014년 12월 20일, 서대문 청소년수련관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들로 가득채워졌습니다.
 
 
□ 꽃이 피는 시간, 청소년동아리 연말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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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 청소년수련관에는 14개의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가 있습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부터 봉사동아리, 체육동아리, 댄스동아리까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다양한 형태로 1년의 활동들을 풀어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동아리들은 소극장 앞에서 부스운영을 하며 1년 동안의 활동을
사진전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 중 TIFY는 수련관 내 요리스튜디오에서 간식을 만들어
홍은노인복지센터의 치매 어르신에게 간식을
가져다드리는 봉사활동을 하는 동아리 인데요,
이날은 평소 어르신들께 만들어 드렸던 오코노미야끼를 만들어
팔았고, 모아진 수입금은  사랑의 몰래산타 후원금으로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동아리2.jpg
 
또한 댄스동아리는 사회교육 회원발표회와 더불어
멋진 댄스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청소년동아리 활동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통한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며,
학업에 치여 힘든 청소년 시기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분출구가 되고 있습니다.
동아리 소개 판넬부터 부스운영 활동까지
 스스로 준비하고 진행하는 모습속에서 어른들 뿐만 아니라,
청소년 또한 뿌듯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 1년의 결실을 맺는 순간, 사회교육 회원발표회
사회교육 프로그램에는 언어, 미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동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분들이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있는데, 그 회원들이
주인공이 되어 멋진 발표회를 꾸며갔습니다.
 
꿈나무아나운서교실의 두 MC의 귀엽고 깜찍한 진행을 시작으로
통기타, 피아노, 우크렐레 등 다양한 독무대와 합주로 소극장은
순식간에 아름다운 선율이 가득했습니다.
시작한지 몇달 되지 않은 팀부터 청소년수련관에서
프로그램을 들은지 2년이 넘은 친구까지
각자 준비과정은 다르지만 떨리고 설레는
마음만큼은 매 한가지 입니다.
 
관객들은 내 아이의 공연뿐만 아니라
모든 순서순서 공연마다 큰박수와 미소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12월, 주말 어느날
청소년수련관에서의 작은 음악회는 가족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줬습니다.
 
2014년 12월 20일 토요일, 이날 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의 청소년들은
 OECD 국가 중 행복지수 1위에 빛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발표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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