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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DSW 대물림 프로젝트! 도작교 졸업생 김동수선생님 일물려주던 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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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4-07 | 조회 | 1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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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속작은학교, DSW 대물림 프로젝트!!
-도작교 재학생에서 협력교사로 성장하여 활동했던, 14년도 졸업생 김동수 선생님,
2015 졸업생 현동훈 학생에게 협력교사 자리 바톤터치 하던 날
□ 2014년 도작교 협력교사 김동수선생님은, 사실 2014 졸업생이었습니다.
2014년, 아이들이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던 그 분, 김동수선생님!
김동수선생님은 2014년 도시속작은학교 졸업생입니다.
그러니까 2014년 2월까지는 졸업생이었는데, 2014년 05월부터는 김동수선생님이었던거죠.
그 덕인가요? 김동수선생님은 강원도 낙산까지 가는 도보여행을 총 4회(학생일 때 3번, 선생님으로 1번) 가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 누구보다 학생들을 잘 알던 선생님, 누구보다 도작교를 사랑한 선생님
도시속작은학교는 김동수선생님의 휘황찬란했던 학창시절이 묻어있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김동수선생님은 누구보다 도시속작은학교에 대한 애정이 강했습니다.
지각하면 가는 안산도, 밤을 세워 준비했던 졸업식도 모두 김동수선생님에게는
소중한 추억이었을텐데요.
그래서인지 김동수선생님은 학생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려주시는 분이기도 했습니다.
![]() □ DSW(동.수.Work) 대물림 프로젝트
그런 동수선생님이기에, 이 곳에서 동수선생님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셨는데요.
학생들과 길잡이교사간 중간다리이자, 꼼꼼한 성격을 바탕으로 행정업무의 일인자가
되셨습니다. 글자 하나, 토씨하나 틀린 것 까지 다 잡아내던 우리 동수쌤.
동수쌤의 자리를, 이제 2015 현동훈선생님이 물려받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DSW (동! 수! Work) 대물림 프로젝트!!
동수쌤이 이곳에서 맡았던 중요한 역할들은 2015 현동훈학생, 아니 현동훈선생님에게
다시 ~ 고대로~ 대물림되었네요! 교장선생님부터 부장님까지, 선생님들 모두 오셔서 이 뜻깊은 자리를 축하해주셨습니다. 김동수선생님, 고마워요! 동수선생님에 대한 그 고마움을 감사장 하나로 다하진 못하겠지요. 김동수선생님의 그 자리를, 아직은 선생님소리가 어색한 현동훈선생님께서 얼마나 멋지게 이어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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