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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5년 서대문청소년수련관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교육 실시
작성일 2015-05-06 조회 1607
2015년 서대문청소년수련관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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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423() 18~ 202시간 동안 서대문보건소와 연계하여 수련관 전체 직원 심폐소생술 및
     자동 제세동기 사용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일상생활과 수련관 내에서 발생될 수 있는 심정지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사고 발생시 대처 능력 배양과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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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의 가장 중요한 개념은 시간입니다. 특히 전문적인 의료인이나 장비가 없는 가정이나, 공공장소(극장,
경기장,, 공항, 터미널 등)에서 갑자기 심 정지 환자가 발생한 경우 얼마나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느냐가
환자의 생사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심장은 인체의 각 부분에 혈액을 공급하는 일종의 펌프역할을 합니다. 심장박동이 멈추면 이러한 펌프가 정지하게
되어 온몸에 혈액공급이 일순간에 멈추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뇌와 심장 자체에 혈액 공급이 중단되는 것이 가장
치명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심장이 멎은 후 4분 정도까지는 적절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원상으로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4분이 넘어가면 뇌세포의 손상이 시작 되어 심장박동이 재개되더라도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게 되며,
10분이 넘어가면 원상회복은 불가능하고, 대부분의 경우 사망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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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응급상황시 대체 요령 순서
 
1) 의식확인: 심정지가 의심되는 사람을 반듯이 눕힌 다음, 양쪽 어깨를 잡고 가볍게 흔들면서 큰소리로 불러서 반응을 확인한다.
 
2) 응급의료 도움 요청: 의식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면 즉시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119에 신고를 하고 흉부
                           압박을 시작한다.
 
3) 흉부(가슴)압박: 환자가 단단한 면에 누워있게 한 뒤, 양측 젖꼭지를 연결하는 가상의 선 중앙에 손꿈치(손목 끝부분)부분을
 이용하여 가슴이 적어도 5cm 눌릴 정도로 압박한다. 환자의 몸에 수직이 되도록(팔꿈치가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
1분당 100회 이상의 속도로 시행한다.
목격자가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흉부 압박만 시행하고,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다면 30회의 흉부압박 후 2회의
인공호흡을 한 주기(30:2)로 하여 5회 주기를 시행한다(2분 소요). 2분 후 환자의 상태를 다시 평가한다. 지속적으로 반응이 없으면
다시 흉부압박을 시행한다.
 
4) 자동 제세동기:
- 전원을 켠다.
- 패드를 부착한다.
- 리듬 분석을 기다린다(환자를 접촉하지 않는다).
- 지시에 따라 쇼크 버튼을 누른다(환자를 접촉하지 않는다).
 
 
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정기적인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상황발생시 신속하게 대처 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을 참여토록 하고 있습니다.
 수련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 및 이용객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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