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스토리
시립청소년센터 > 서대문 이야기 > 비하인드 스토리
| 제목 | [메르스예방] 방심은 금물! 메르스 안심 수련관 | |||
|---|---|---|---|---|
| 작성일 | 2015-06-27 | 조회 | 1018 | |
|
최근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확산세가 한풀 꺾이며 소강상태로 접어들 것이라고 예측하기에 자칫 방심할 수 있는 시기이지만,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은 여전히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여러 대책들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루 2번, 전 시설 공간 방역
주3회 정기적으로 방역 실시
수련관에서는 회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출입구와 셔틀버스를 비롯한 수련관 전 영역에
"주3회, 1일 2회"로 방역 작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회원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수련관 각 프로그램실 마다 손소독제가 비치되어있습니다.
![]() <수련관 셔틀버스 및 출입구 방역 작업>
![]() <프로그램실마다 비치된 손소독제> 등하원과 프로그램 입회 시 체온 측정 메르스가 주춤해졌다고 하지만 결코 방심할 수는 없기에 수련관에서는 체온계를 비치하여
수시로 방문 회원뿐만 아니라 등원하는 아이들의 체온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수련관을 방문하는 회원들은 입구에서 체온을 측정하며,
유아체능단과 방과 후 학교 늘품 아이들은 수련관 셔틀버스를 탑승하기 전 미리 체온을 측정합니다.
수련관 차원의 꾸준한 자가 확인과 예방 대책 시행으로 메르스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하게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수련관이 되겠습니다. ![]() <수련관 입구 체온 측정 및 셔틀버스 탑승 전 체온 측정> |
||||
| 첨부파일 | ||||
| 다음글 |
우분트 (UBUNTU) - “우리가 함께 있기에 내가 있다.”
|
|---|---|
| 이전글 |
[청소년교육]도시속작은학교 졸업생들, 오랜만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