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이야기

비하인드 스토리

시립청소년센터 > 서대문 이야기 > 비하인드 스토리
제목 오늘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청소년센터 오픈준비 중!
작성일 2020-05-06 조회 791
오늘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청소년센터 오픈준비 중!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에 따라 시행돼 온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늘(6일)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운영이 중단됐던 공공부문 시설도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일부 제한돼 왔던 종교시설, 체육시설 등도
정상 운영을 할 수 있게 된다. 단, 모두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방역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는 전제가 따른다.  
- 조선일보 (박진우 기자, 2020.5.6) 

        #. 서대문청소년센터의 생활방역, 문답으로 알아보자!

KakaoTalk_20200318_143040365_11.jpgKakaoTalk_20200429_161606465_09.jpgKakaoTalk_20200429_161606465_01.jpg

서대문청소년센터에서는 매일 1회 이상 전구역 방역·소독주 3회 대청소 실시
특히, 호흡기로 바이러스가 감염될 수 있어 선풍기, 에어컨 등의 청소를 철저히 진행하였다.  

단계별로는, 시설별 비상 운영계획을 수립해 종사자 대상 예방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서대문구 보건소의 연락망을 구축하였다. 
또한, 예방수칙을 게시하여 비상상황 발생시의 전 직원이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생활방역 3문3답> 

- 셔틀버스 등에서 건강거리 두기가 불가능할 경우!
원칙적으로 버스나 지하철, 기차 등 대중교통에서 가능한 한 자리 이상 간격을 띄우고 앉는 것이 좋다. 
또, 마주보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사람이 붐벼 이같은 거리두기가 불가능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자제해야 한다. 셔틀버스 안에서 음식물을 먹는 것도 금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시작 전 30초 손씻기!
수시로 올바르게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하다. 화장실 사용 전·후, 기침이나 재채기를 한 뒤에 손을 씻는다. 
손을 씻을 때는 손바닥, 손등, 손가락 사이, 손톱 밑까지 30초 이상 꼼꼼하게 씻는다. 

 - 프로그램 운영 시 발열검사, 마스크 생활화
청소년센터 출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여 발열/호흡기 증상을 확인하고
해당 프로그램 실 입장 시 비접촉 체온계로 회원 한명 한명 진행해 발열여부를 인지한다.
(발열이 확인된 경우, 프로그램 이용불가) 또한, 시설 이용 전 건강 상태를 확인하여 의심 증상을 인지한 경우
이용자제를 안내할 예정이다. 
 

#.  센터 곳곳은 재정비 중!

KakaoTalk_20200427_172247424_04.jpgKakaoTalk_20200427_172247424_02.jpgKakaoTalk_20200427_172247424_01.jpg
KakaoTalk_20200427_172247424_08.jpgKakaoTalk_20200427_172247424_07.jpgKakaoTalk_20200422_103732178_04.jpg

이처럼 서대문청소년센터는 생활방역 수칙을 세우고, 
시설을 일일히 점검·수리하며 회원들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 
서울시의 운영 재개 관련 지침이 내려오는 데로 기존회원에게는 문자서비스를, 
신규회원에게는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다음글 2020학년도 도시속 작은학교 온라인 입학식
이전글 접촉대신 접속하라! 청소년자치단★방구석 발대식

온라인접수

각 프로그램을 편리하게
인터넷으로 접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