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스토리
| 제목 | 서울더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5~6월 활동 소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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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06-22 | 조회 | 2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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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Newtro Y Classic 사업의 메인
서울더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소식 지금 전해드립니다. ^^
오케스트라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 시간입니다.
집중해서 듣고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이번 서울더뮤즈 오케스트라는 우여곡절 끝에 신월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케스트라는 파트별 선생님과 지휘자 선생님을 포함해서 무려 13명의 선생님이 함께해 주고 계세요~
비올라는 바이올린보다 조금 큰 악기지만 신체 크기에 비례해 바이올린에 비올라 줄을 달아 쓰기도 한답니다.^^
오보에는 클래식 악기중에서도 난이도가 어렵기로 유명한 악기인데요. 우리 재민이는 선생님께서 10년 레슨만에 처음보는 영재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재민이의 활약! 앞으로도 기대해 주세요.^^
승현이는 트럼펫을 맡고 있습니다. 폐활량이 좋아서 선생님께서 칭찬을 많이 해주고 계십니다.
콘트라 베이스는 크기도 크기지만 무거운 악기다보니 다루기에 어려움이 있는데요. 장난꾸러기 3인방으로 구성된 성재, 건우, 지환이가 정말 잘해주고 있습니다.
첼로가 보이네요. 파트 합주 연습 시간인데요. 아이들의 집중력이 어마어마합니다.
다음번엔 더 다양한 악기와 즐거운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서울더뮤즈 오케스트라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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