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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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감성치유 청춘콘서트 <고양이 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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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5-09 | 조회 | 6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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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치유 청춘콘서트, 고양이달> 열정, 패기, 무모함, 도전. 흔히 청춘하면 떠올리는 강렬한 단어들이다. 끓어오르는 젊음의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고, 무조건 달려야만 할 것 같은 청춘. 어쩌면 그런 이미지 때문에 열정을 강요받는 건 아닐까. 그러나 현실의 청춘들은 고달프고, 불안하고, 숨 가쁘다. 그런 청춘들에게 “파이팅!”을 외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쉬어 가도 괜찮다며, 따뜻한 손을 내민 콘서트가 있다. 지친 청춘들의 감성을 어루만져 줄 <감성 치유 청춘콘서트, 고양이달>. 이는 청춘이 청춘을 위해 기획한 콘서트이다. 청춘 벤처기업 아띠봄은 지난 4년 간 골방에 틀어박혀 어른을 위한 동화, <고양이달>의 기획부터 창작, 편집, 출판, 유통,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독립적으로 진행하면서 고군분투해왔고, 그 과정에서 <고양이달>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다. 그러한 위로가 또 다른 골방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는 청춘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감성 치유 청춘콘서트, 고양이달>이 탄생했다. <감성 치유 청춘콘서트, 고양이달>(본 공연에서는) 청춘 밴드들이 감성적인 공연을 펼치면서 동시에 이 시대 청춘으로서의 진솔한 속내를 드러내어, 고달픈 현실에 지친 마음을 서로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예정이다. “내 아픈 마음을 들고, 네 지친 청춘을 마중 나갈게.” 청춘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줄 따뜻한 동화 감성의 콘서트 <감성 치유 청춘콘서트, 고양이달>에는 소녀들의 성장통을 ‘달빛처럼 은은하게 노래하는’ 서정적인 팝 발라드 여성 듀오 ‘달에닿아’, 소소한 일상의 노래로 ‘숨을 만드는 숲’이 되고픈 인디팝 혼성 듀오 ‘숨의숲’, 사랑과 이별의 편지 같은 노래로 ‘쉽게 마음의 문을 열게 만드는’ 혼성 5인조 밴드 ‘Easy FM’이 청춘 밴드로 참여하며, 여기에 뉴에이지 아티스트인 전수연의 감미로운 피아노 공연과 힙합 래퍼 ‘닥터심슨’의 흥겨운 공연이 더해져 다채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이들의 공연은 그저 단순한 공연으로 그치지 않는다. 이들은 공연자인 동시에 연사가 되어 어른을 위한 동화, <고양이달>의 주요한 키워드인 ‘꿈’, ‘사랑’, ‘청춘’, ‘성장’, ‘위로’라는 테마를 가지고, 이 시대 청춘으로서의 고군분투기를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여기에 청춘 벤처기업 아띠봄도 가세한다. 청춘들의 꿈과 사랑, 실패와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고양이달>에 고스란히 담아낸 이들은 아띠봄 밴드로 깜짝 변신해 작품의 배경이 된 본인들의 이야기를 소소한 노래와 함께 들려준다. 그동안 어디서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청년 예술가들의 꿈과 사랑, 실패와 성장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는 <감성 치유 청춘콘서트, 고양이달>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감성 치유 청춘콘서트, 고양이달>에는 관객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 ‘너만십분콘서트’도 준비되어 있다. 소중한 이에게 평소에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사전에 받아, 사연이 선정된 관객에게는 <고양이달>의 주인공 아리와 청춘 밴드가 정성을 다해 그 마음을 전하고 사연의 주인공만을 위해 노래를 불러준다. ‘나의 소중한 마음’를 전하는데 밴드와 관객들 모두가 온 정성을 모아 주는 십 분간의 콘서트. 소중한 이에게 잊지 못할 십 분을 선물하기에 제격이다. “아이들에겐 꿈과 사랑이 담긴 동화를, 청춘들에게는 진심 어린 위로를!” 사랑을 주고받는 사람 모두 행복해지는 ‘힐링’ 콘서트 <감성 치유 청춘콘서트, 고양이달>의 참여 방법은 조금 독특하다. 아띠봄 출판사는 오는 5월 <고양이달> 전 시리즈 발간을 기념하여, 책이 한 권 팔리면 한 권을 자동적으로 불우 아동에게 기증하고 책을 구매한 이들에게는 <감성 치유 청춘콘서트, 고양이달>의 초청장을 보내는 One For One Book Project를 한국청소년재단과 손잡고 진행하고 있다. 아띠봄은 한국청소년재단과 함께 ‘고양이달 몰래싼타’를 진행하여 산타와 고양이달의 주인공 아리와 함께 아이들에게 고양이달 동화를 선물하고 캐롤을 불러주는 등 사랑을 선물하면서 한국청소년재단과 연을 맺게 되었으며, 이번 공연이 끝난 뒤에도 ‘봄날의 산타’가 되어 꿈과 사랑이 담긴 동화 <고양이달>을 선물하러 간다. 아이들에게는 마음껏 꿈꾸고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청춘들에게는 지친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며 서로 위로할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는 것, 그것이 바로 고양이달 One For One Book Project의 핵심이다. 감성을 나누고 사랑을 선물하면서 함께 치유하는, <감성 치유 청춘콘서트, 고양이달>. 청춘들의 캄캄한 현실에 고양이달이 떠서 빛을 발할 때까지 <고양이달>은 쉬지 않고 달릴 예정이다. 고양이달 One For One Book Project는 온오프믹스 사이트(http://onoffmix.com/event/14666)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감성 치유 청춘콘서트, 고양이달>은 오는 5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 고양이달이 만들어진 강북청년창업센터에서 열린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고양이달 블로그(http://blog.naver.com/attib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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